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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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일기 #4] 영국에서 가져오길 잘한 물건 vs 괜히 가져온 물건

    안녕하세요 메탈엔진입니다. 영국에서 이제 한 달 조금 넘게 살면서 조금씩 이 곳 생활에 적응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한국에서 가져온 물건들 중에서 정말 잘 쓰고 있는 물건들도 있는 반면, 괜히 무겁게 가져왔다 싶은 것들도 있어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개인적인 느낌으로 이러한 물건들을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내용이므로 언제든지 피드백 및 코멘트는 댓글로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 포스팅은 영국을 기준으로 쓴거라 다른 나라 사정은 또 다를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참고해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가져오기를 잘 한 물건들부터 소개를 해 보도록 할게요. 1. 패딩 패딩은 영국에서 사기에는 가격이 좀 부담되어서 저는 얇은 패딩 하나와 롱패딩 하나를 압축해서 가져왔습니다. 1월에 가장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