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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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hQL #3] 스키마 설계

    해당 포스팅은 프로그래밍 인사이트에서 출판한 (이브 포셀로, 알렉스 뱅크스 저)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임을 먼저 밝힙니다. GraphQL API에서 사용하는 데이터 타입의 집합을 스키마(Schema)라고 한다. 백엔드 팀은 스키마를 보고 어떤 데이터를 저장하고 전달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으며, 프론트엔드 팀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작업을 할 때 필요한 데이터를 정의할 수 있다. GraphQL은 스키마 정의를 위해 SDL(Schema Definition Language, 스키마 정의 언어)을 지원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GraphQL SDL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간단한 사진 공유 어플리케이션 스키마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타입 정의 사진 공유 어플리케이션의 주요 타입은 User와 Photo이다..

    [GraphQL #2] GraphQL 쿼리어

    해당 포스팅은 프로그래밍 인사이트에서 출판한 (이브 포셀로, 알렉스 뱅크스 저)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임을 먼저 밝힙니다. 우리가 익숙하게 쓰던 SQL이라는 구조화된 영문 쿼리 언어가 있다. 이 언어는 오랜 시간 많이 사용되어오면서 REST와 궁합이 좋았고 나름대로의 장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계도 분명히 존재헀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GraphQL은 쿼리 데이터베이스 용으로 만들어진 개념을 가져다가 인터넷에 적용해 만들어진 것이다. GraphQL 쿼리 하나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한데 모아서 받는다. SQL과 GraphQL은 모두 쿼리 언어(Query Language)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차이점은 SQL 쿼리는 데이터베이스로 보내는 반면, GraphQL 쿼리는 API로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