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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 Life
이번 글은 내가 지난 두 달여간 교회 수련회에서 사용할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던 개발기이며 그 과정에서 배웠던 점들과 느꼈던 점들을 적어 보려고 한다. 지난 25년 12월 나는 한 교회 친구의 콜링을 받고, 교회 수련회에서 사용할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되었다.12월 초에 콜링을 받았고 수련회는 1월 23일이어서 기획과 개발을 다 7주 정도의 시간 안에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다행히 내가 혼자서 해야 하는건 아니었고 기획자 2명과 개발자 2명과 같이 총 5명이 팀으로 개발을 할 수 있는 팀이 있었다. 프로젝트 구조 : 웹 FE + BE 모노레포프로젝트 구조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하나의 레포로 관리했다. 개발을 할 때는 프론트엔드 서버와 백엔드 서버를 각각 띄워서 작업했다. 사용했던 기술스택은 다음과..
20대 대학생이 창업을 해서 큰 돈을 벌 수 있을까? 냉정하게 말해서 가능성이 낮다. 통계에 따르면 30대 이하가 대표이면서 새로 설립된 법인이 대한민국에 3600여개 정도 되는데 이 중에 70%가 5년 이내에 실패한다고 한다. 학교 밖은 학생이라고 봐주는 것도 없으며 자본의 세계는 냉정하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적 사업 경험이 적고 역량이 부족한 20대 대학생은 창업을 하는 데 여러 모로 불리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일 때 창업을 해서 성공한 사례를 국내외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오늘은 그러한 사례 중 하나를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주)크레이터 대표이자 111% 게임 시리즈를 통해 수십 억의 연 매출을 올린 김강안 대표이다. 연세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그는 현재 만 29살이..
DevO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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