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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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일기 #4] 영국에서 가져오길 잘한 물건 vs 괜히 가져온 물건

    안녕하세요 메탈엔진입니다. 영국에서 이제 한 달 조금 넘게 살면서 조금씩 이 곳 생활에 적응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한국에서 가져온 물건들 중에서 정말 잘 쓰고 있는 물건들도 있는 반면, 괜히 무겁게 가져왔다 싶은 것들도 있어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개인적인 느낌으로 이러한 물건들을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내용이므로 언제든지 피드백 및 코멘트는 댓글로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 포스팅은 영국을 기준으로 쓴거라 다른 나라 사정은 또 다를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참고해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가져오기를 잘 한 물건들부터 소개를 해 보도록 할게요. 1. 패딩 패딩은 영국에서 사기에는 가격이 좀 부담되어서 저는 얇은 패딩 하나와 롱패딩 하나를 압축해서 가져왔습니다. 1월에 가장 많이 ..

    교환학생 출국 전 준비[Part3, 끝]

    안녕하세요 메탈엔진 입니다. 이 포스트는 아마 한국에서 쓰는 마지막 포스트가 될 것 같네요. 내일 저는 영국으로 출국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가져갈 짐들을 싸 보았어요. 그리고 전 완전히 녹초가 되었습니다. 해외를 혼자 가는 것이 처음이고, 유럽도 처음이라 굉장히 많은 것들을 가방에 넣으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많은 것들을 빼야할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여러분도 짐을 싸실 때 정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두 번 이상 생각해 보고 최소로 짐을 만들기 바랄께요. 저는 전날 짐을 싸느라 시간이 굉장히 많이 오래 걸렸는데, 며칠 전부터 미리 짐을 싸면 좀 더 여유있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짐을 싸기 전에 항공사 수화물 규정을 확인 해 보는 것이 필요합..

    교환학생 출국 전 준비 [Part2]

    안녕하세요 메탈엔진입니다.지난 번에 이어서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같이 알아보려고 해요~~ 앞선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교환학생이 결정이 되면 파견교 학사 일정에 맞추어 항공권을 먼저 예약하는 것을 추천하고, 그리고 여러분의 본교(Home University)에서 파견교에 노미네이션을 신청하면 그 승인 메일이 여러분께 가는 것으로 지원 절차가 시작이 됩니다. 가장 먼저 Online Application을 작성을 해야 하죠. 이제 그 이후에 해야 할 것들을 하나씩 알아볼까요??3. 기숙사 신청 (10월 중순)온라인 지원을 마치고 나서는 이제 기숙사를 신청해야 합니다. 학교 별로 기숙사를 학생에게 의무적으로 제공이 되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어서 이 부분은 여러분이 꼭 미리 잘 확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