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25년의 마지막 달이 지나가고, 한 해가 끝나가는 시점이 왔다. 늘 했던 것처럼 올해도 연간 회고를 작성해 보고자 한다.나는 2018년부터 매년 한 해가 끝나는 시점에 연말 회고를 쓰고 있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연말 회고는 써 볼 생각이다 ㅎㅎAdios 2024Adios 2023Adios 2022 Part 1. / Part 2.Adios 2021Adios 2020Adios 2019Adios 2018올해는 다음의 9가지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해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회사관계러닝(마라톤&트레일러닝)교회재테크독서라이프스타일모임자기 계발1. 회사오버데어나는 작년에 오버데어라는 게임 플랫폼을 만드는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로 이직했다. 올 한 해 이 회사를 계속 다니면서,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