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은 내가 지난 두 달여간 교회 수련회에서 사용할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던 개발기이며 그 과정에서 배웠던 점들과 느꼈던 점들을 적어 보려고 한다. 지난 25년 12월 나는 한 교회 친구의 콜링을 받고, 교회 수련회에서 사용할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되었다.12월 초에 콜링을 받았고 수련회는 1월 23일이어서 기획과 개발을 다 7주 정도의 시간 안에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다행히 내가 혼자서 해야 하는건 아니었고 기획자 2명과 개발자 2명과 같이 총 5명이 팀으로 개발을 할 수 있는 팀이 있었다. 프로젝트 구조 : 웹 FE + BE 모노레포프로젝트 구조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하나의 레포로 관리했다. 개발을 할 때는 프론트엔드 서버와 백엔드 서버를 각각 띄워서 작업했다. 사용했던 기술스택은 다음과..
교회
벌써 2025년의 마지막 달이 지나가고, 한 해가 끝나가는 시점이 왔다. 늘 했던 것처럼 올해도 연간 회고를 작성해 보고자 한다.나는 2018년부터 매년 한 해가 끝나는 시점에 연말 회고를 쓰고 있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연말 회고는 써 볼 생각이다 ㅎㅎAdios 2024Adios 2023Adios 2022 Part 1. / Part 2.Adios 2021Adios 2020Adios 2019Adios 2018올해는 다음의 9가지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해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회사관계러닝(마라톤&트레일러닝)교회재테크독서라이프스타일모임자기 계발1. 회사오버데어나는 작년에 오버데어라는 게임 플랫폼을 만드는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로 이직했다. 올 한 해 이 회사를 계속 다니면서,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