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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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ngle] 튜터 피드백 정리 (November 2021)

    November/05/2021 (8.75) When I get hard and difficult -> When things get difficult They have to start from basic -> they have to start from scratch I can speak my own voice -> I can speak my mind / I have my own voice I graduated Korea University -> I graduated from Korea University After those kind of experience -> after that kind of experience / after those kinds of experiences November/19/202..

    [Ringle] 튜터 피드백 정리 (October 2021)

    링글을 벌써 8개월째 계속 하고 있다. 월 평균 4~6회 정도 수업을 받고 있으니 지금까지 총 40회 정도 수업을 했었던 것 같다. 수업을 받고 튜터님들이 피드백을 해 주시는데, 중복되는 피드백도 많고 그 말은 즉슨 내가 자주 하는 실수라는 의미이므로 이러한 것들을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까먹기 전에 내가 받았던 피드백들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October/01/2021 (7.5) The more proper style for me is audio style -> the most effective way for me to learn is through audio Other countries where speak in English -> Other countries English..

    [오웬의 서재] #10.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2018)

    이책은 2022년 1월 트레바리 독서모임에서 선정된 책이었고, 그렇게 알게 되어 읽게 되었다. 사울 레이터(Saul Leiter)라는 한 사진작가가 평생을 뉴욕에 살면서 찍은 사진들을 모은 사진집이다. 주로 50년대~60년대 뉴욕 맨해튼의 풍경을 볼 수가 있고 일반적으로 잘 찍은 사진이라고 보기 어려운 사진들도 종종 있다. 예를 들면 초점이 안 맞거나.. 구도가 균형이 맞지 않거나 등등 말이다. 사울 레이터라는 사진 작가를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참 괴짜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오히려 항상 멋있고 아름다운 사진만 보는 것보다 이런 사진들이 더 인간적이고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나는 지금까지 너무 교과서적인 사진만 찍으려고 하지는 않았는지..에 대해서 돌아보게 되었던..

    [교환일기 #6] 영국에서 쓰는 일상 표현 소개

    안녕하세요 메탈엔진입니다. 벌써 2월도 끝이 나고 봄이 시작되네요. 버밍엄은 지금까지는 별로 안 추웠는데 2월 말에 갑자기 영하로 떨어지고 눈이 오고 있어요 ㅋㅋ 한국에서는 이제 곧 있으면 개강이군요. ㅠㅠㅠㅠ 저는 이제 봄학기가 한 달도 안 남았습니다~ 영국은 3월 말부터 한 달여 동안 부활절 방학이 있거든요! 방학을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 저는 제가 처음 영국에 왔을 때부터 많이 낯설었던 영국식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 처럼,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는 차이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국에서 주로 미국식 영어를 주로 배우다 보니 영국식 영어는 솔직히 처음에 제게 많이 낯설었어요 ㅠ 물론 지금은 적응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