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사고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아키텍처와 설계의 차이를 이해하고 아키텍처 작업을 진행하면 개발팀과 어떻게 협력해야 할지 아는 것 어느 정도 기술의 깊이를 유지하면서 폭넓은 기술 지식을 확보하는 것 아키텍트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해결책과 가능성을 떠올릴 수 있다. 다양한 솔루션과 기술 간의 트레이드오프를 이해하고, 분석하고 조율하는 것 비즈니스 동인(business driver)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그것을 아키텍처 관심사로 해석할 줄 아는 것 2.1 아키텍처 대 설계 아키텍트처럼 사고한다는 건 비즈니스와 기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키텍처와 설계의 차이점을 알고 이 둘을 긴밀하게 통합한 솔루션을 모색하는 것이다. 전통적인 아키텍트의 책임과 개발자의 책임은 다음과 같다. 이 전통적인 아키..
을 읽고 챕터별로 주요한 내용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려고 한다. Ch01. 서론 10년 전만 해도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주로 모듈성(modularity), 컴포넌트(component), 패턴(pattern) 등 순수 기술적인 부분을 다루었지만, 이제는 (마이크로서비스처럼) 훨씬 폭 넓은 능력을 활용하는 새로운 아키텍처 스타일의 등장으로 인해 그 역할과 범위가 한층 더 확대되었다. p26 1.1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란?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이렇게 끊임없이 변하는 생태계 안에서 뭔가 결정을 내리는 사람들이다. 아키텍처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명심해야 할 점은, 아키텍처란 예술과 마찬가지로 콘텍스트(context, 문맥, 맥락)로서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세기의 아키텍처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최대한 효..
오늘은 2021년의 마지막 날이다. 2021년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한 해를 돌아보며 나에게 있었던 주요한 일들과 생각을 중심으로 회고록을 작성해 보려고 한다. 올 한 해를 한 마디로 정리해 보면 회사에서 한 사람의 몫을 해 나가는 역할로 여물었던 한 해 였던 것 같다. 돌이켜 보니 참 많은 일이 있었고, 덕분에 많이 성장했다. 이 모든 일을 가능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TL;DR: 오웬은 회사에서 (깨지고 구르면서) 1인분을 하는 개발자가 되었다(고 적어도 본인은 생각한다) ㅋㅋ 오웬은 회사 밖에서 이것저것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고) 일을 참 많이 벌렸고 덕분에 그래도 성장했다! 책과 악기, 음악과 영화를 통해 코로나19 시기를 나름 심심하지 않게 잘 보냈다. 회사 프로젝트 일 년 동안 회사에..
현업에서 개발을 하면서 테스트 코드를 짤 때 여러가지 도구들을 리서치 하다가 테스팅 라이브러리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공부도 필요하고 정리할 겸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은 모두 공식 문서에 있으므로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시면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작하며 @testing-library는 UI 컴포넌트를 사용자 친화적으로 테스트할 수 있게 도와주는 패키지 묶음이다. 우리는 테스트의 목적 중 하나로 구현의 세부사항들을 포함시키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리팩터링 시에 테스트를 깨트리지 않아야 하고 팀의 속도를 항상 유지시켜야 한다. 코어 라이브러리인 DOM Testing Library는 웹 페이지를 테스트 할 수 있는 경량 솔루션으로 쿼리와 (JSDOM/Jes..
요즘에 실무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기 시작하면서, 과거에 혼자서 프로젝트를 할 때와 다른 점들이 몇 가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 중에 하나가 디자인 패턴인데, 아직도 나는 디자인 패턴을 왜 써야 하고 또 잘 쓰려면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래서 주말에 조금씩 디자인 패턴을 공부해 보기로 했다. 교재는 이고 디자인 패턴 관련된 책 중에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한테 읽혀진 책 중 하나이다. 책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최근에 추가되거나 수정된 내용들을 적절하게 업데이트 하는 식으로 공부 및 포스팅을 작성해 보려고 한다. 개발자들은 혼자서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보다 여럿이 함께 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그리고 혼자 하더라도 그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한다는 보장은 없다. 그..
오늘은 타입스크립트의 제어문, 연산자, 함수에 대해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참고로 자바스크립트에 나오는 문법과 겹치는 부분은 생략을 하고 타입스크립트에서 새롭게 추가되거나 변경된 문법들에 대해서만 다루려고 한다. 제어문 타입스크립트에서는 자바스크립트에서 사용하는 if문 및 switch문을 사용할 수 있다. if문에서 조금 헷갈릴 수 있는 부분 하나만 짚고 넘어간다. 타입스크립트에서 숫자 타입인데 숫자가 0이면 false를 나타내고, 0이 아닌 나머지 값은 true를 나타낸다. 문자열의 경우 빈 값은 false이고 값이 있으면 true이다. 아래의 예제를 참고하자. let text: string = ""; let statusActive: number = 0; let isEnabled: boo..
타입스크립트의 변수 선언 타입스크립트에서 변수 선언 방식은 var, const, let 이렇게 세 가지가 있다. 1. var 전역 공간이나 함수 내에서 변수를 선언할 때 var 선언자를 사용한다. var 로 선언된 변수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특성이 있다. 첫 번째는 호이스팅(Hoisting)이다. 호이스팅은 선언한 변수가 스코프의 최상위로 끌어올림 되는 현상이다. 두 번째는 함수 레벨 스코프(function level scope)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이는 함수 내에서 선언한 변수는 함수 내에서만 유효하고 함수 외부에서는 참조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 var는 함수 레벨 스코프를 지원 var myName = "sad"; function functionLevel() { var myName = "hap..
· Dev. Life
이번에도 내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ㅎㅎ 나는 작년 하반기 취업 준비를 했었다. 약 4개월 정도(8월 ~ 11월) 했던 것 같다. 8월에 대학교를 수료 상태로 만들어 놓고 졸업을 한 학기 유예했다. 학점을 다 채우고 바로 졸업을 하는 것이 좋은지, 취업 될 때 까지 졸업을 유예하는 게 좋은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다. 나같은 경우는 졸업식이 2월에만 있는 학교를 다녀서, 졸업을 당장 빨리 할 이유가 딱히 없었기에.. 미뤘다 ㅎ 8월에 열심히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 그리고 원서를 넣을 때 마다 수정했다 ㅎㅎ 아래는 내가 11월쯤 수정한 마지막 이력서 버전이다. 되게 많은 이력서들을 보고, 개발자들에게 의견을 구하고, 첨삭 서비스도 한 번 받고 하면서 많이 다듬었다. 신입이..
DevO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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