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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리눅스 기본 강의에서 Alias, Wildcard와 기본적인 명령어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Alias 입니다. Alias는 커맨드와 파이프라인에서 커스터마이즈 된 명령입니다.(custom nickname) 우리가 자주 쓰는 명령어는 이렇게 기억하기 쉽게 설정을 해 놓으면 개발하는데 덜 번거롭게 되죠 ㅎㅎ 기본적으로 root에서 alias 라는 명령어를 입력하면 다음과 같이 기본으로 세팅 된 alias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alias를 추가하고 싶은 경우, home 디렉토리의 .bash_aliases 파일에 저장이 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파일명 앞에 .은 히든 파일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보이지 않는 파일입니다. alias를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늘은 리눅스 기본 강의에서 Command Input and Output, Command Pipeline과 그에 관련된 명령어들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다음 그림은 커맨드 에서 Stream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이다.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Data Stream은 Standard Input(0), Standard Output(1), 그리고 Standard Error(2) 이렇게 세 가지가 있고 커맨드가 Arguments를 받는 건 Data Stream이라고 하지 않는다. 즉, 두 가지 방법으로 데이터를 받고, 두 가지 방법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것이다. 여기서 Redirection을 통해서 Stream의 흐름을 컨트롤 할 수가 있다. 아래의 코드를 통해 확인해 보자. 참고로 1> 과 1>> 등..
나는 지금 유데미라는 온라인 강의 사이트에서 'Linux Mastery: Master the Linux Command Line in 11.5 Hours' 라는 강의를 듣고 있다. 강의를 들으면서 중요한 내용들을 조금씩 정리해 보려고 한다. 먼저 본 강좌는 우분투 환경에서 실습을 진행한다. 우분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분투 다운로드 사이트에 가서 Ubuntu Desktop을 다운로드 받고, 오라클 VirtualBox를 통해서 가상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VB를 다운받고 우분투를 다운받아서 까는 데에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다. 하지만 어렵지 않으니 기본 설정으로 계속 진행을 하면 큰 문제없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여담이지만 색깔이 되게 예쁘다 ㅋㅋ) 참고로 나는 현재 MAC 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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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에서 풀로 여행한 건 3일이었다. 일요일 새벽 비행기로 도착을 해서 그 날 빼고, 목요일은 아침에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여행한 날짜는 월, 화, 수이고 오늘은 그 마지막 포스팅을 해 보려고 한다. 둘째날의 후유증으로.. 셋째날은 11시쯤 숙소에서 나왔다. 정든 슈퍼스타 게스트하우스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나는 전날 친해진 동행들과 북한 식당을 가 보기로 했다. ㅋㅋ 평양관 이라는 식당이었는데 북한 식당은 태어나서 처음 가보는 거라 되게 긴장(?) 되었던 것 같다 ㅎㅎ 12시에 오픈이었는데 12시에 딱 맞춰서 도착했고 갈 때는 막심 택시를 탔다. 다행히 이번에는 사기를 안 당했다 ㅋㅋ 북한 식당에 대한 별별 소문을 다 듣고 가서 되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별 일 없이 잘 먹고 나온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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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2일차 나는 이 날 루스키 섬 투어를 신청했다. 블라디보스톡에는 불곰나라 라는 여행 투어 업체가 있다. 다양한 투어가 있는데 루스키섬의 경우 혼자서 따로 가기가 쉽지 않아서 나는 투어를 신청해서 주요 장소들을 돌아보는 쪽으로 선택을 했다. 아침 10시 집합, 오후 4시 해산. 비용은 $50(식사는 별도) 루스키 섬은 블라디보스톡에서 차로 40분 정도 남쪽으로 가면 나오는 섬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트레킹을 한 2~3시간 정도 했던 것 같다.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 중간중간 가이드가 여행 꿀팁도 주고 쉬면서 사진도 찍어주면서 갔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지는 않았다. 나는 토비지나 곶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루스키 섬 남부에 있다. 여기는 낭떠러지에 난간이 없다. 그래서 되게 위험하다. 여기..
오늘은 두 번째 소마 생존기를 적어 보려고 한다. 우선 소마 전체 일정을 다시 한 번 리마인드 시켜보자면 6월 말에 기획심의를 통과했고 8월 말에 중간 평가, 11월 말에 최종 평가가 있다. 우리 팀은 하이퍼레저 패브릭이라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가지고 공연 티켓팅 플랫폼을 만들기로 했다. 현재 나는 팀에서도 블록체인을 공부하고 있고 따로 블록체인 스터디도 진행을 하면서 블록체인 개발을 몰입해서 하고 있는 상황이다. hlkug(HyperLedger Korea User Group) 밋업도 가보고, 외부에서 열리는 컨퍼런스나 모임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노력한다. 버전이 자주 바뀌고 그럴 때 마다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팔로우업을 하기가 쉽지 않다. 도커, 네트워크, Go언어 등등 하이퍼레저 패브릭을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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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았다. 7월의 블라디는 선선하고 상쾌한, 여행하기 아주 좋은 날씨였다. 전날 사기도 당하고 숙소에 체크인 자체를 새벽 4시 넘어서 해서 아침에 되게 늦게 일어났다. 일어나보니 도미토리에 나밖에 없더라. 내가 블라디에서 3박을 묵었던 곳은 슈퍼스타 게스트하우스라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싸다. 도미토리 1박에 1,000루블(약 19,000원)이다. 한인 게스트하우스는 가격 비싼 곳들도 많은데 이정도면 가격이 괜찮은 편이다. 1층에 한 20명 정도까지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는데, 여기서 밤에 12시까지 놀 수 있다. 친구도 많이 사귀었다. 나는 11시쯤 밖으로 나왔다. 다행히 날씨가 좋았다. 뻥 안치고 나는 이날 하루만에 블라디 시내에서 가볼 만 한 곳들을 거의 다 돌아보고 숙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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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7일부터 11일 나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3박 5일 다녀왔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나는 7일 일요일 밤 11시 비행기로 블라디보스톡에 갔다. S7 Airline을 이용했는데 새벽에 가고 점심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약 33만원 정도 항공료를 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비행기를 늦게 예매해서 이정도만 그 당시에는 싼 가격에 속했다. 밤에 인천공항을 가는 건 처음이었다. 체크인 후 수화물 검사를 마치니 면세점이 하나 둘 정리를 하는 시간이었다. 너무 심심해서 쓸데없는 사진 몇 장 찍었다. 인천공항에 비행기 출발 3시간 전에 가야 한다는 말을 어렸을 때 부터 들었지만... 이번에 든 생각은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전제 하에 1시간 반 전에 가도 충분히 비행기를 탈 수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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