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8 ~ 26.05.22풍요 속의 빈곤감사하게도 회사에서 AI 도구를 여러 가지 지원해 주어서 이것저것 써 보고 있다. 그런데 단편적으로 채팅하고 명령해서 쓰고 하는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피그마 MCP로 우리 팀의 코드 컨벤션과 디자인 시스템을 이해하고 구현까지 해주는 에이전트를 고도화 하고 있는데, 쓸 수 있는 도구는 많지만 작업의 진도가 잘 안나가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업무에서는 주로 Claude를 쓰고, 간간히 사이드로 Codex를 쓴다. 그런데 요즘은 Codex가 더 잘하는 것 같다. 이미지 생성은 Gemini를 쓰고, 주식 등 최신 정보를 필요로 하는 조사 작업에서는 Perplexity를 쓴다. 다양한 도구들을 써 보고 있지만, 어느 하나 막 ..